강속구 투수 ‘多’→대표팀 타선 ‘속수무책’…한국 야구, 대만을 보고 무엇을 배워야 할까 [SS시선집중]

    강속구 투수 ‘多’→대표팀 타선 ‘속수무책’…한국 야구, 대만을 보고 무엇을 배워야 할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화성=박연준 기자] ‘리틀야구 강국’이라 불릴 만하다. 대만 대표팀 선수들을 초등학생이라고 보기 어려웠을 정도다. 빠른 공을 던지고, 수비 기본기가 탄탄한 선수들이 많았다. 한국 야구는 이들을 보고 무엇을 배워야 할까. 대만 대표팀은 지난 3일 화성드림파크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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