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속구 투수 ‘多’→대표팀 타선 ‘속수무책’…한국 야구, 대만을 보고 무엇을 배워야 할까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화성=박연준 기자] ‘리틀야구 강국’이라 불릴 만하다. 대만 대표팀 선수들을 초등학생이라고 보기 어려웠을 정도다. 빠른 공을 던지고, 수비 기본기가 탄탄한 선수들이 많았다. 한국 야구는 이들을 보고 무엇을 배워야 할까. 대만 대표팀은 지난 3일 화성드림파크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연승의 UFC 파이터 박현성, “아내의 사랑이 크다”Next: “손흥민 향한 사우디 관심 남아있다, 거취 본격화”…김민재·이강인은 눈치싸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