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재벌 인맥도 남달라…박용만 前 두산 회장과 훈훈한 교류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송혜교가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으로부터 받은 자필 사인 도서를 공개하며 남다른 인연을 전했다. 송혜교는 자신의 자신의 SNS를 통해 박용만 전 회장이 직접 사인한 산문집 ‘지금이 쌓여서 피어나는 인생’을 받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책 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4제곱미터’, 영끌족 된 강하늘의 도파민 스릴러 [SS무비]Next: 금새록의 파격 변신, 크롭 탑으로 복부 드러내고 “쿄카… 아니 록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