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하반기 등급 심사 나왔다…서휘·문안나·최인원 ‘B2→A1’ 수직 상승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2025 하반기 경정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하지만 시즌 시작 전부터 선수들의 희비는 엇갈렸다. 바로 하반기 등급 심사 결과 때문이다. 경정은 등급에 따라 출전할 수 있는 경주 수가 달라 더 예민할 수밖에 없다. 총 142명의 경정 선수 가운데 A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이는 숫자일 뿐” 50대도 이긴다, 경륜 베테랑들의 반란Next: ‘1년 수사 끝, 무혐의’…하이브, 민희진 불송치에 검찰 이의신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