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늘푸른봉사회, 장애인에게 직접 만든 사랑의 빵 200개 전달

    [당진신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늘푸른봉사회(회장 심상복)는 오는 10일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행건)을 방문해 직접 만든 따뜻한 사랑의 빵 200개를 전달했다.이번 전달식은 명동광고사(읍내동 소재) 대표이자 늘푸른봉사회 회장, 당진라이온스클럽 356-F지역 부총재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심상복 회장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복지관의 치료 이용자,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재가 장애인 등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빵이 전달됐다.정행건 당진시장애인복지관 관장은 “항상 장애인을 먼저 생각하시고, 꾸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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