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비아이 수사 무마 의혹’ 양현석, 대법서 징역형 집유 확정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대표)가 대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았다. 양현석은 지난 2016년 8월 YG 소속 아이돌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가 마약을 구매해 흡입했다는 혐의와 관련, 공익제보자 A 씨를 회유·협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나은, 왕따 논란 딛고 배우로 복귀Next: 염정아X박해준, 첫사랑 재회 로맨스가 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