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다 내려 놓고 한국 떠난다…“극심한 우울증·건강악화”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MC몽이 소속사 원헌드레드를 떠난다. MC몽은 지난 17일 밤 SNS에 “제가 사랑하는 원헌드레드와 비피엠(빅플래닛메이드엔터) 프로듀서 일은 차가원 회장에게 모두 맡기고 저의 건강과 저만의 발전을 위해 유학을 결정했다”고 적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시립어린이집, 우유팩 및 폐건전지 전달Next: 이나은, 왕따 논란 딛고 배우로 복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