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농협우리사료(대표 김효수)가 농가의 안정적인 사료 공급을 위한 최첨단 배합사료공장을 신축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 배합사료공장은 당진축산농협, 보령축협, 홍성축협, 농협사료가 공동 투자해 설립한 것으로, 위치는 송악읍 송악로 313-42이며 대지 2만 6078㎡, 건축 면적 9388㎡ 규모다. 사업비는 총 650억원 투입됐다.공장에서는 △무인 계근·출고시스템 △펠렛 2탄 쿨링 시스템 △벌크 무빙 컨베이어 시스템 등 자동화 기반의 최신 설비를 도입해 생산성과 품질, 작업 효율성을 모두 강화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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