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6주 대체 외국인 타자’ 스톤 위한 송별 행사 진행…카디네스, 22일 복귀

    키움, ‘6주 대체 외국인 타자’ 스톤 위한 송별 행사 진행…카디네스, 22일 복귀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20일 삼성전에 앞서 6주 계약 종료를 앞둔 스톤 개랫(30)을 위해 송별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주장 송성문이 선수단 대표로 나서서 스톤에게 선수들의 사인 유니폼을 비롯해 KBO리그에서 활약상이 담긴 포토북을 선물했다. 함께했던 시간을 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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