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네스 부상 복귀 후 첫 안타→‘4번 출전’ 설종진 감독대행 “전날처럼만 쳐주길” [SS고척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키움 외국인 타자 루벤 카디네스(28)가 복귀 후 첫 안타를 때려냈다. 설종진(52) 감독대행은 “전날처럼만 계속 쳐주길 바란다”라고 기대했다. 카디네스는 전날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5월 말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했다가 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룩북 그 자체’ 로제, 레드머슬카 질주…푸마 ‘스피드캣’과 대담한 컴백Next: 한지민, 이러니 ‘♥10살 연하’ 최정훈이 반하지…청순·섹시 다 가졌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