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생 김시훈-한재승 활약 돋보인 경기” 2연승 이범호 감독, 활짝 웃었다…데려온 이유 있네 [SS시선집중]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가 한화를 잡고 2연승을 달렸다. 1위 팀을 만나 역전승이다. 오랜 만에 연승도 품었다. 트레이드로 데려온 김시훈(26)과 한재승(24)이 날았다. 이범호(44) 감독도 웃었다. KIA는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KIA, 김도영 2일 바로 올린다…“선발은 아니다, 대타 정도 소화 예정”Next: ‘이적 후 2G 1승 1SV’ KIA 한재승 날았다…“포수 믿고 던져, (김)시훈이 형 덕분에 기회”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