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생 김시훈-한재승 활약 돋보인 경기” 2연승 이범호 감독, 활짝 웃었다…데려온 이유 있네 [SS시선집중]

    “이적생 김시훈-한재승 활약 돋보인 경기” 2연승 이범호 감독, 활짝 웃었다…데려온 이유 있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가 한화를 잡고 2연승을 달렸다. 1위 팀을 만나 역전승이다. 오랜 만에 연승도 품었다. 트레이드로 데려온 김시훈(26)과 한재승(24)이 날았다. 이범호(44) 감독도 웃었다. KIA는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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