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KIA, 김도영 2일 바로 올린다…“선발은 아니다, 대타 정도 소화 예정”

    [속보] KIA, 김도영 2일 바로 올린다…“선발은 아니다, 대타 정도 소화 예정”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2연승을 달린 KIA가 결단을 내렸다. ‘슈퍼스타’ 김도영(22)을 2일 바로 1군에 올린다. 한 차례 더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계획을 바꿨다. KIA 관계자는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전 종료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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