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KIA, 김도영 2일 바로 올린다…“선발은 아니다, 대타 정도 소화 예정”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2연승을 달린 KIA가 결단을 내렸다. ‘슈퍼스타’ 김도영(22)을 2일 바로 1군에 올린다. 한 차례 더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계획을 바꿨다. KIA 관계자는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전 종료 후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다해,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 ‘극세사 각선미’ [★SNS]Next: “이적생 김시훈-한재승 활약 돋보인 경기” 2연승 이범호 감독, 활짝 웃었다…데려온 이유 있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