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두산전 ‘위닝시리즈’→다시 1위로! 염경엽 감독 “투·타에서 집중해줬다” [SS잠실in]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투·타에서 선수단 전체가 집중해줬다.” LG가 치열했단 주중 ‘잠실라이벌전’에서 웃었다. 마지막 3차전에서 4-3으로 승리해 위닝시리즈를 적었다. 벌써 7연속 위닝시리즈. 같은 날 한화가 KT에 덜미를 잡히며 1위 자리도 다시 빼앗았다. 염경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화 상대로 ‘위닝’→KT, 8월 분위기 ‘반전’ 성공…강철매직 “강백호 결승포로 승기 굳혔다” [SS대전in]Next: 건강 되찾았나? 수척해진 권은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