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상대로 ‘위닝’→KT, 8월 분위기 ‘반전’ 성공…강철매직 “강백호 결승포로 승기 굳혔다” [SS대전in]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KT가 선두권에 있는 한화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이강철(59) 감독은 “강백호의 결승포로 승리를 거뒀다”라고 칭찬했다. KT는 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에 5-4로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주 5연패 늪에 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구주머니 클래스 어디 안 간다! ‘후라도 위력투+불꽃 타선’ 삼성, 원정 위닝 달성! 박진만 감독 “후라도가 다 한 경기” [SS문학in]Next: LG, 두산전 ‘위닝시리즈’→다시 1위로! 염경엽 감독 “투·타에서 집중해줬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