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 기질’+대표팀 합류 의지·책임감…홍명보 감독이 밝힌 ‘첫 외국 태생 혼혈’ 카스트로프 선발 배경은[SS현장]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한국과 독일 이중 국적의 혼혈 선수인 옌스 카스트로프(22·묀헨글라드바흐)가 마침내 태극마크를 달았다.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2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내달 미국(9월7일·뉴저지주), 멕시코(10일·테네시주)와 A매치 원정 2연전에 나설 26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 번의 연장 승부→‘엑시토’ 윤형석이 웃었다! ‘디케’ 강무진 2-0 제압 [SS잠실in]Next: 카리나, 뭘 들고 있는거야?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