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 기질’+대표팀 합류 의지·책임감…홍명보 감독이 밝힌 ‘첫 외국 태생 혼혈’ 카스트로프 선발 배경은[SS현장]

    ‘파이터 기질’+대표팀 합류 의지·책임감…홍명보 감독이 밝힌 ‘첫 외국 태생 혼혈’ 카스트로프 선발 배경은[SS현장]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한국과 독일 이중 국적의 혼혈 선수인 옌스 카스트로프(22·묀헨글라드바흐)가 마침내 태극마크를 달았다.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2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내달 미국(9월7일·뉴저지주), 멕시코(10일·테네시주)와 A매치 원정 2연전에 나설 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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