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 뎁스 강화될 것” 장필준, 큰 기대 모았는데…부상 재발→결국 1경기도 못 나선 채 ‘퇴단 수순’ [SS시선집중]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키움의 베테랑 투수 장필준(37)이 결국 팀을 떠난다. 시즌 전 “불펜 뎁스 강화를 위한 베테랑 카드”라는 구단의 기대와는 달리, 재발한 팔꿈치 통증이 끝내 발목을 잡았다. 부상과의 싸움 끝에 내려진 결론은 퇴단이다. 키움 구단은 26일 “장필준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감성 듀오’ 유리상자, 28주년 콘서트서 세대 잇는 추억의 무대 선사Next: 광명소방서, 재난현장 협업 능력 인정… 광명시보건소 ‘우수기관’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