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만큼은 아니지만…” 꾸준히 제 역할 해내는 패트릭, 갈 길 바쁜 KT의 ‘희망’ [SS집중분석]

    “폰세만큼은 아니지만…” 꾸준히 제 역할 해내는 패트릭, 갈 길 바쁜 KT의 ‘희망’ [SS집중분석]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T 외국인 투수 패트릭 머피(30)가 마운드에서 묵묵히 자기 몫을 해내고 있다. 후반기부터 합류해 아직은 완벽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팀이 바라는 ‘기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갈 길 바쁜 KT가 5강 싸움에서 밀리지 않을 수 있는 이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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