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만큼은 아니지만…” 꾸준히 제 역할 해내는 패트릭, 갈 길 바쁜 KT의 ‘희망’ [SS집중분석]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T 외국인 투수 패트릭 머피(30)가 마운드에서 묵묵히 자기 몫을 해내고 있다. 후반기부터 합류해 아직은 완벽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팀이 바라는 ‘기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갈 길 바쁜 KT가 5강 싸움에서 밀리지 않을 수 있는 이유 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겸 유튜버 장용원, 두산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선다!Next: 지예은, 의사 권고로 “3주 이상 휴식”…‘런닝맨’ 합류뒤 악플·번아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