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검사만 말하는 법정’ 바꾼다!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박은정 의원, ‘범죄피해자 소송참가법’ 발의 강력범죄 피해자, 공판에 ‘당사자 일부 권한’ 갖고 참여 가능 검사 권한 행사에 대한 의견진술, 증거신청 등 절차참가 범위 명시 피해자 국선변호인 선임 근거 신설… 인권위 권고 반영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26일 조국혁신당 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시아모델협회 한·중 수교 33주년 기념 합동 패션쇼 성료 “가교 역할 기대”Next: 배우 겸 유튜버 장용원, 두산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