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보컬’ 웬디, 세 번째 여정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가수 웬디가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소속사 어센드는 26일 웬디의 공식 SNS에 세 번째 미니앨범 ‘세룰리안 버지(Cerulean Verge)’ 스케줄러를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스케줄러는 푸른색 노트 위에 ‘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상진 성남시장, ‘솔로몬의 선택’ 참여 예비부부 축복Next: ‘감성 듀오’ 유리상자, 28주년 콘서트서 세대 잇는 추억의 무대 선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