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YSSR’, 줄임말이었다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본격적인 후속곡 활동에 돌입한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26일 오후 방송되는 SBS funE ‘더쇼’에 출격해 네 번째 EP ‘Growing Pain pt.1 : FREE’의 수록곡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존박, 가을 만났다Next: ‘30th BIFF’ 박광수 이사장 “경쟁 부문 신설, 영화제 향한 거부감 줄일 것”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