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미쳤다! ‘끝내기 안타’ 작렬…호수비까지 펼치며 공·수 ‘만점 활약’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끝내기 안타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호수비도 펼치며 공수에서 맹활약을 보였다. 이정후가 29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정규시즌 시카고 컵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스크 벗은 이재성 ‘투혼의 헤더 결승포’+3골 관여…마인츠 UECL 본선행, 2차전서 뒤집었다Next: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통장협의회, 새빛 환경수호자 교육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