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미쳤다! ‘끝내기 안타’ 작렬…호수비까지 펼치며 공·수 ‘만점 활약’

    이정후 미쳤다! ‘끝내기 안타’ 작렬…호수비까지 펼치며 공·수 ‘만점 활약’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끝내기 안타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호수비도 펼치며 공수에서 맹활약을 보였다. 이정후가 29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정규시즌 시카고 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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