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벗은 이재성 ‘투혼의 헤더 결승포’+3골 관여…마인츠 UECL 본선행, 2차전서 뒤집었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의 ‘엔진’ 이재성(마인츠)이 최근 안면 부상에도 투혼의 헤더 골을 터뜨리며 팀을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본선으로 이끌었다. 이재성은 29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에 있는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로젠보리(노르웨이)와 20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현무, 보아 신곡 배경화면 ‘빛삭’…과거 논란 의식했나Next: 이정후 미쳤다! ‘끝내기 안타’ 작렬…호수비까지 펼치며 공·수 ‘만점 활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