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벗은 이재성 ‘투혼의 헤더 결승포’+3골 관여…마인츠 UECL 본선행, 2차전서 뒤집었다

    마스크 벗은 이재성 ‘투혼의 헤더 결승포’+3골 관여…마인츠 UECL 본선행, 2차전서 뒤집었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의 ‘엔진’ 이재성(마인츠)이 최근 안면 부상에도 투혼의 헤더 골을 터뜨리며 팀을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본선으로 이끌었다. 이재성은 29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에 있는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로젠보리(노르웨이)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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