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경준 수습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이종현, 이하 민주평통) 제21기 활동이 마무리됐다.지난 28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21기 민주평통 활동평가회의 및 해단식에는 이종현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유공 자문위원 표창 시상, 감사패 전달, 공로패 수여, 회장 재임기념패 전달, 활동평가 순으로 진행됐다.2023년 9월 1일 출범한 제21기는 56명의 자문위원과 함께 2년간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정기회의 등 자문 답신과 건의활동을 비롯해 △임원회의 등 협의회 활성화 △워크숍·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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