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봐도 뻔뻔해” 사유리, ‘子 숙제 거부 논란’ 5개월만 결국 사과

    “내가 봐도 뻔뻔해” 사유리, ‘子 숙제 거부 논란’ 5개월만 결국 사과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 숙제 관련 발언으로 불거진 논란에 대해 5개월 만에 결국 사과했다. 사유리는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사유리의 데스노트’에 ‘사유리가 아이 숙제 안 시키는 이유 해명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사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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