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토트넘 ‘7번’ 새 주인공은 사비 시몬스 “SON처럼 나만의 이야기 만들겠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손흥민(LAFC)이 떠난 토트넘의 ‘7번’ 새 주인공은 사비 시몬스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시몬스 영입을 발표했다. 등 번호 7번은 지난시즌까지 토트넘의 핵심 공격수로 주장을 도맡았던 손흥민이 달았다. 7번의 주인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예진, 전례 없는 미모로 베니스 레드카펫 압도Next: “매 경기 개막전이라 생각”…‘12연속 위닝’의 비결, 염갈량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최선”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