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전례 없는 미모로 베니스 레드카펫 압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손예진의 베니스 레드카펫 콘셉트는 블랙이었다. 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제부문 초청작 ‘어쩔수가없다’ 레드카펫과 프리미어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CT DREAM(엔시티 드림) 런쥔, 얼굴만 봐도 패셔니스타! [포토]Next: 손흥민 떠난 토트넘 ‘7번’ 새 주인공은 사비 시몬스 “SON처럼 나만의 이야기 만들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