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전례 없는 미모로 베니스 레드카펫 압도

    손예진, 전례 없는 미모로 베니스 레드카펫 압도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손예진의 베니스 레드카펫 콘셉트는 블랙이었다. 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제부문 초청작 ‘어쩔수가없다’ 레드카펫과 프리미어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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