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생일까지만 술+골프 합의, 자연임신 원해”(‘조선의 사랑꾼’)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김지민-김준호 부부가 신혼 근황을 전한다. 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 달 차 신혼을 즐기고 있는 김지민-김준호의 2세 계획이 공개된다. 이날 이른 아침 신혼집에서 홀로 아침 준비 중인 김준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총괄 부사장에 이상국 전 세일즈 총괄Next: 제340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