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생일까지만 술+골프 합의, 자연임신 원해”(‘조선의 사랑꾼’)

    김준호 “♥김지민 생일까지만 술+골프 합의, 자연임신 원해”(‘조선의 사랑꾼’)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김지민-김준호 부부가 신혼 근황을 전한다. 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 달 차 신혼을 즐기고 있는 김지민-김준호의 2세 계획이 공개된다. 이날 이른 아침 신혼집에서 홀로 아침 준비 중인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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