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타임에 ‘전매특허’ 양발 감아차기는 골키퍼·골대에 막혔지만…손흥민의 홈 데뷔전, 득점·승리 빼고 다 보여줬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경기 연속골과 승리에는 실패했지만 손흥민(33·LAFC)이 홈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30라운드 샌디에이고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조 1위 오른 ‘오펠’ 강준호는 아직 배고프다…“수비는 100점, 공격은 50점 주고 싶다” [SS잠실in]Next: 임영웅, CD 빼고 나온 앨범북 언박싱 소감 “누군지 모를 정도로 잘 나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