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엄정화, 18살 나이 차 무색한 케미와 달달한 포즈

    천우희·엄정화, 18살 나이 차 무색한 케미와 달달한 포즈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엄정화와 천우희가 18살 차이를 뛰어넘은 우정을 과시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천우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우리 우희, 이 말처럼 나의 사랑, 나의 친구 우리의 엄정화. 사랑해요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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