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엄정화, 18살 나이 차 무색한 케미와 달달한 포즈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엄정화와 천우희가 18살 차이를 뛰어넘은 우정을 과시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천우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우리 우희, 이 말처럼 나의 사랑, 나의 친구 우리의 엄정화. 사랑해요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손인사 건네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Next: 컴백 제로베이스원 “팀 결성부터 2년간의 성장 서사 담았다”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