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사기’ 양치승, 강남구청+임대인 폭로 예고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전세 사기를 당해 헬스장을 폐업한 트레이너 양치승이 강남구청과 임대인에 대한 폭로를 예고했다. 양치승은 2일 자신의 SNS에 “오늘 오후 5시 막튜브. 강남구청과 임대인의 거짓말들을 조목조목 반박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영상 썸네일에는 강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잠실구장 시구하는 케플러 최유진Next: ‘대림家 재벌 4세’ 인플루언서 이주영, 지드래곤 콘서트서 남다른 친분 과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