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뮤지엄, 첫 서울 프로젝트 김수자 ‘호흡–선혜원’ 개막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호흡’ ‘보따리’ 등 대표작을 포함해 총 4개 작품, 11점 전시 4일 ‘프리즈 서울’ 연계 ‘삼청나잇’ 특별 개방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포도뮤지엄(총괄디렉터 김희영)은 9월 3일부터 10월 19일까지 서울 삼청동 선혜원(鮮慧院)에서 첫 서울 전시 ‘선혜원 아트 프로젝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천시, ‘2025년 포천애봄365 1인1특기 키움지원’ 본격 추진Next: 피클볼 국내 최대 규모 ‘피클릭스 팀전 데스매치’, 21일 반포 스포모티브서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