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섭·어정원 친누나 참가하고 ‘골 때리는 그녀들’이 초청팀으로…‘역대 최대 규모’ 퀸컵의 막이 오른다

    박진섭·어정원 친누나 참가하고 ‘골 때리는 그녀들’이 초청팀으로…‘역대 최대 규모’ 퀸컵의 막이 오른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퀸컵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프로축구연맹은 2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주간브리핑을 열고 2025 K리그 퀸컵에 대해 다뤘다. 2025 K리그 퀸컵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간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개최된다. 퀸컵은 프로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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