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섭·어정원 친누나 참가하고 ‘골 때리는 그녀들’이 초청팀으로…‘역대 최대 규모’ 퀸컵의 막이 오른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퀸컵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프로축구연맹은 2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주간브리핑을 열고 2025 K리그 퀸컵에 대해 다뤘다. 2025 K리그 퀸컵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간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개최된다. 퀸컵은 프로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운대-예산군,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맞손’Next: 대구시, 대구FC 혁신위원회 구성 완료 “변화와 혁신 이끌어내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