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단 1안타 남았다…김하성 반등·김혜성 침묵, 코리안 빅리거 희비

    이정후, 단 1안타 남았다…김하성 반등·김혜성 침묵, 코리안 빅리거 희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메이저리그(ML)에서 활약중인 코리안 빅리거 3인방,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김혜성(LA 다저스)의 희비가 교차했다. ◇이정후, KBO 출신 한 시즌 최다 안타까지 1개 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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