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허경민은 ‘리드오프 제격’, 1번 타순 옮기자 ‘4할 타율’ 폭발→5강 싸움 ‘KT 희망’ 됐다 [SS시선집중]

    역시 허경민은 ‘리드오프 제격’, 1번 타순 옮기자 ‘4할 타율’ 폭발→5강 싸움 ‘KT 희망’ 됐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T 허경민(30)이 리드오프로서 제 역할을 다한다. 시즌 중반까지 기복을 보이며 부진에 시달렸다. 타순을 1번으로 옮긴 뒤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됐다. 9월 월간 타율은 무려 0.421에 달한다. 출루 능력이 대단하다. 타격감도 준수하다. 팀 타선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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