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유망주에서 조폭 BJ로’…아내 폭행·골절 더하며 몰락

    ‘투수 유망주에서 조폭 BJ로’…아내 폭행·골절 더하며 몰락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때 프로야구 투수 유망주로 주목받았던 30대 남성 A씨가 출소 한달만에 또 구속됐다. 부산 지역에서 조직폭력배 및 BJ로 활동해온 그는, 이번엔 아내를 폭행해 골절상을 입힌 혐의로 구속됐다. 9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부산지방법원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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