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에 찾아온 ‘첫’ 3연승 기회…핵심 3총사 경고 누적 결장 ‘공백’ 메워라

    안양에 찾아온 ‘첫’ 3연승 기회…핵심 3총사 경고 누적 결장 ‘공백’ 메워라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에 3연승 기회가 찾아왔다. 핵심 3총사(모따, 이태희, 김정현)가 빠지는 공백을 메워야 한다. 안양은 27~28라운드에서 상위권에 속한 대전하나시티즌(3-2 승)과 FC서울(2-1 승)을 연달아 격파했다. K리그1(1부)에서 기록한 첫 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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