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장, 정직한 원료로 건강을 빚다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오랜 세월 축적한 전문 지식과 엄선한 원료로 ㈜삼명장이 최상의 건강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충남 보령에 본사를 둔 ㈜삼명장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우리나라 인삼 분야 1기 농업마이스터 박상현 명장과 함께 2021년 창립됐다. 박 명장은 강원도 홍천에서 20여 년간 인삼을 재배하며, 소화·흡수율이 높은 친환경 홍삼 재배기술을 연구·보급해왔다.임지혜 대표는 “2013년부터 박상현 명장은 친환경 농법으로 인삼을 재배하고 있었고, 저 역시 건강한 음식과 식재료에 관심을 두고 있던 차에 삼명장의 하재민 회장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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