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태훈·이시카와 료·사돔 총출동” 제41회 신한동해오픈, 포토콜로 화려한 개막 예고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국내 최장수 단일 스폰서 대회 ‘제41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2억7000만원)’이 개막을 하루 앞두고,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7471야드)에서 화려한 포토콜로 막을 올렸다. 10일 인천 송도 현장에서 열린 포토콜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특례시의회, 시민체감정책 여야 공동선언 참여Next: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 환경축제서 ‘환경 약속 나무 만들기’캠페인 전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