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태훈·이시카와 료·사돔 총출동” 제41회 신한동해오픈, 포토콜로 화려한 개막 예고

    “옥태훈·이시카와 료·사돔 총출동” 제41회 신한동해오픈, 포토콜로 화려한 개막 예고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국내 최장수 단일 스폰서 대회 ‘제41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2억7000만원)’이 개막을 하루 앞두고,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7471야드)에서 화려한 포토콜로 막을 올렸다. 10일 인천 송도 현장에서 열린 포토콜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