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 난’ 김하성, 최다안타에 1개 모자랐다…올시즌 첫 3안타·4출루

    ‘펄펄 난’ 김하성, 최다안타에 1개 모자랐다…올시즌 첫 3안타·4출루
    김하성, 발데스 상대 3안타 1타점 4출루…애틀랜타 타율 0.289, 팀은 4연패 탈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타격감을 터뜨렸다. 올시즌 첫 3안타 경기를 펼치며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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