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서 뛰는 공격수 이영준, PK로 시즌 첫 득점+2경기 연속 공격P…그라스호퍼도 첫 승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영준(그라스호퍼)이 페널티킥으로 시즌 첫 득점을 올렸다. 그라스호퍼는 15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슈타디온 레치그룬트에서 열린 2025~2026 스위스 슈퍼리그 FC 로잔 스포르트와 6라운드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6경기 만에 첫 승을 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펄펄 난’ 김하성, 최다안타에 1개 모자랐다…올시즌 첫 3안타·4출루Next: [詩 한 편] 물고기 화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