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남자’ 이수혁, 혹사 논란 극복→군대가는 동생 챙기기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팬미팅 혹사 논란이 불거졌던 배우 이수혁이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수혁은 15일 자신의 SNS에 “너무 씩씩하게, 열심히 잘 해내고 올 거 알아. 꼭 다치지 말고 건강히! 호시가 팬분들 기다리시는 동안 보시라고 준비 많이 해뒀으니 기대하세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할리우드 최초 韓 주연 배우”…‘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의 자부심 [SS현장]Next: 신평면서 주행중이던 차량서 화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