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최초 韓 주연 배우”…‘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의 자부심 [SS현장]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한국은 원래 세계 최고였어요!” 영화 ‘트론: 아레스’로 할리우드 최초 한국계로서 주연을 맡은 그레타 리가 뿌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트론: 아레스’ 내한 간담회가 15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주연 배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취월장 아일릿, 전곡 ‘밴드 라이브’로 日 록페 달궜다Next: ‘착한 남자’ 이수혁, 혹사 논란 극복→군대가는 동생 챙기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