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한 편] 물고기 화석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어머니는 생선 장사꾼이었다생선에서 나는 비린내보다더 지독했을 삶밥상머리에 발라주던 하얀 생선뼈처럼 야위어돌돌 말린 가슴으로 가느다란 숨길 고요히 따라가다 돌아서길 몇 밤말문도 막힌 고통을 견디며해결되지 않는 병마에 맞서점점 물고기 화석이 되어 간다약력당진출생 양양거주, ‘10년「심상」』신인상 등단, 시집『매화꽃 펴야 오것다』 『가슴으로 사는 나무』 , 한올문학상, 한국시인협회원, 당진시인협회 이사 당진신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위스서 뛰는 공격수 이영준, PK로 시즌 첫 득점+2경기 연속 공격P…그라스호퍼도 첫 승Next: “0.5경기 차이도 우승” 염갈량 조급함 NO, 어차피 유리한 쪽은 LG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