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황희찬 영입하며 韓선수 잘 알아” 뮌헨·LAFC 합작법인, 제주와 파트너십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구자철, 황희찬을 영입하며 한국 선수는 좋은 기술, 멘털을 지녔다고 느꼈다. 한국 시장의 매력을 느껴 이곳에 왔다.” 바이에른 뮌헨의 유스를 총괄하는 요헨 자우어 R&G 풋볼 대표이사는 15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린 제주SK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 창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관리자 직무연수 운영Next: “집중해라” 김태형 감독 ‘전체 집합’이 통했다→확실히 달라진 롯데 ‘경기력’, 가을야구 포기하기엔 이르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