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황희찬 영입하며 韓선수 잘 알아” 뮌헨·LAFC 합작법인, 제주와 파트너십

    “구자철·황희찬 영입하며 韓선수 잘 알아” 뮌헨·LAFC 합작법인, 제주와 파트너십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구자철, 황희찬을 영입하며 한국 선수는 좋은 기술, 멘털을 지녔다고 느꼈다. 한국 시장의 매력을 느껴 이곳에 왔다.” 바이에른 뮌헨의 유스를 총괄하는 요헨 자우어 R&G 풋볼 대표이사는 15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린 제주SK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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