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구째 하이볼, 이게 스트라이크?…김혜성, 오심 삼진에 허탈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공 하나에 죽고 사는게 야구다. 김혜성이 오심 피해를 보며 부진에 빠졌다. 김혜성(LA 다저스)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지난 11일 콜로라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안계일 의원, ‘8천억원 세수 추계 오류…확장 기조 언제까지 지속할 건가’Next: 수원교육지원청, 수원시립합창단 협력 공유학교 프로그램 ‘주니어콰이어’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