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찍먹’, 20년 인기 비결은?…나쵸·예감까지 완판 행진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찍어 먹는 재미에 푹 빠졌다” 오리온 ‘찍먹’, 올해 매출 100억 돌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소스에 찍어 먹는 ‘찍먹’ 과자가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제과 시장의 새 강자로 떠올랐다.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오!감자, 나쵸, 예감 등 ‘찍먹’ 제품들이 올해 1월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억5000만뷰’ BTS 정국…‘3D’로 글로벌 음원·유튜브 싹쓸이Next: 도드람, 프로배구 타이틀 스폰서 8시즌 성료…스폰서십 효과 2조 9000억 원 기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