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석민 코치, 전체 1순위로 키움 유니폼 입은 박준현과 함께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북일고 박준현이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키움에 지명된 후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 9. 17.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체험과 예술을 연결하는‘2025 유치원 원감 연수’운영Next: [포토] 키움 미래의 주인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