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이병헌 “부국제 개막작은 처음, 기대되고 떨려” [30th BIFF]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부산=서지현 기자] 영화 ‘어쩔수가없다’ 이병헌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소감을 전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 기자회견이 17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면사포 쓴 에스파 카리나, 9월의 신부 됐다…“엄마, 나 오늘 결혼해”Next: “JYP 주식 사야하냐?” 2PM 장우영, 거침없는 ‘도라이버’ 누나들에 진땀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