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에 온 선물’ 빅뱅, 내년 코첼라 무대 선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인 내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 출연한다. 코첼라 운영진이 16일 공개한 내년 출연진 명단에 따르면 빅뱅은 4월 12일(이하 현지시간)과 19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2025년 노동안전보건 공모전 시상식’ 개최Next: 면사포 쓴 에스파 카리나, 9월의 신부 됐다…“엄마, 나 오늘 결혼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