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착한가정’ 9년 만에 탄생…이용식 ‘핏줄’ 원혁-이수민 가족이 주인공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사랑의열매 ‘착한가정’이 9년 만에 6000번째 주인공이 탄생했다. 바로 개그맨 이용식의 사위인 가수 원혁-이수민 가족이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은 오늘(17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별관에서 열린 가입식에서 “가족단위 정기기부 프로그램 ‘착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옹성우, 워너원 재결합 신호탄 되나Next: 김재훈 의원, “인덕원 인텐스퀘어는 경기도형 균형 발전의 대표 사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