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일 금화(金畵) 대가, 상설 미술관 ‘김일태 골드 아트 뮤지엄’ 개관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김일태 화백, 세계 최초·유일 장르 창출 85개국 정상 인사들 초청 받아 전시 오바마 전 대통령·마이클 왕장·마돈나 등 소장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세계 유일 금화(金畵) 작가 김일태 화백이 국내외 예술 애호가들과의 교감을 한층 확장한다. 김 화백은 오는 20일 서울 연희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찬승 형처럼 1군서 뛰고파” SSG, 오른손 선발 기대주 대구고 김민준 1R 지명Next: 폴킴 “새 앨범 타이틀곡은 팬들이 정하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